HOME > 월간목회 > 월간목회 보내기 > 월간목회 보내기 안내

 

2013년 2월 현재,

1,086개의 교회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월간목회 보내기 사업은 월간목회 발행 초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점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매년 자원하여 원하는 교회에 월간목회를 보내고자 신청하시는 교회와 성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이 귀한 문서선교 사역을 더욱 힘차게 펼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월간목회 농어촌보내기 문의
(주)월간목회 02-534-7196~8
담당 : 김미경 차장(내선 204번)

이 시대 목회자 가운데는 광야네 내몰린 듯 고된 사역을 감당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농어촌교회와 개척교회, 그리고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입니다. 이들은 목회정보와 자료의 빈곤 속에서 힘겹게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좀 더 풍요로운 목회환경에서 목회하도록 우리 교회가 사랑과 격려로 함께한다면 이땅 곳곳에서 복음의 깃발이 휘날리며, 많은 영혼들을 그리스도에게로 돌이키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입니다.
목회정보와 자료의 공유는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필요한 사역입니다. 이러한 동역은 서로 간의 목회에 상승효과를 이끌어 낼 것입니다. 지금이 우리 교회가 농어촌교회, 개척교회, 미자립교회, 해외 선교사의 진정한 동역자로서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할 때입니다. 시대적 어려움을 서로가 끌어안고 말과 혀로만의 동역이 아닌 행함으로 실천하는 그리스도 공동체의 모습을 회복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농어촌교회와 개척교회, 미자립교회와 해외 선교사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들에 기도와 물질로 짐을 나누어 지는 우리의 선택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힘찬 걸음입니다.
재정적인 부담과 지역적 괴리로 인해 이 시대의 사회, 문화적 흐름에 대한 정보 단절이 일어난다면 생명력 있는 목회를 할 수 없습니다. 이는 목회정보와 자료의 빈곤이 이들에게 성장과 성숙을 가져오는 사역보다는 정체감과 안일함에 빠지게 하는 사역의 둔감화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도울 수 있습니다. 이 귀한 사역의 일환으로 1976년 9월헤 창간하여 30년간 목회전문지로 목회자와 교회를 위한 양질의 자료와 정보를 담고있는 '월간목회 보내기' 운동을 전개합니다.
사업자등록번호 114-81-65728  |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39길 36-15 (우편번호 06578) 월간목회
전화번호 02-534-7196~8  |  팩스 02-532-8747  |  mokhoi@chol.com
MOKHOI.COM Inc 36-15, Banpo-daero 39-gil, Seocho-gu, Seoul, (06578)